인천시는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웹서비스 등 5 대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협력해 스타트업 지원 사업인 'I-스타트업 유니콘 드림'을 추진하고 있다. 해양 방제로봇 기업 쉐코는 지멘스 협업을 통해 대만을 비롯한 3 개국에 납품이나 협의가 이루어졌고, 스마트팜 기업 그리너랩은 아마존웹서비스 기술을 활용해 케냐 농장 수를 1 곳에서 3 곳으로 확대하며 일본·인도 기업과 LOI 를 체결했다. 안전솔루션 기업 아이캡틴은 마이크로소프트 지원을 받아 AI 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고도화 중이며, 더지피씨는 삼성전자로부터 지식재산권 2 건을 이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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