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감형 콘텐츠 기업 브이런치가 K-POP IP 를 결합한 LBE 콘텐츠를 앞세워 팬 체험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기존 VR 과 달리 헤드셋 하나만으로 실제 공간을 걸어 다니며, 4~10 명이 동시에 입장해 상호작용할 수 있는 다인 동시 체험 방식을 제공한다. 최근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이 주관한 '엔터테크·GES 서울 2026' 행사에서 걸그룹 피프티피프티의 세계관을 구현한 LBE 체험존을 운영하며, 멤버들이 팬들과 함께 직접 체험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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