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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핫이슈] 클래리티법 결국 9월로…비트코인은 8월 신고가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8. 13. 07:30

미국 상원의 '클래리티법' 표결은 8 월 휴회 전 처리가 무산되어 결국 오는 9 월로 연기되었다. 이 법안 지연에 따라 비트코인은 오히려 신고가를 경신하며 6 만 5300 달러를 돌파했고, 모건스탠리 등 기관 매수세는 이어졌다. 반면 XRP 와 시바이누 같은 알트코인은 규제 불확실성으로 변동성이 커졌고, 이더리움 업그레이드 관련 갈등과 양자컴퓨팅 보안 리스크도 새로운 변수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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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發 전력반도체 시장 경쟁 새 국면…8인치 SiC 전환 가속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8. 13. 07:30

중국 업체들의 가격 인상과 AI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가 국내 업체의 8인치 SiC 전환 가속화를 이끌 것으로 분석된다. 중국은 이미 8인치 양산 체제를 구축하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부터 관련 라인을 가동할 예정이다. 산업부는 남부권을 중심으로 공공팹 인프라를 고도화해 전주기 통합형 R&D 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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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스페이스X 직원이 AI 부모…그록이 생각 물려받을 것”
전자신문 - 속보 2026. 8. 13. 07:21

일론 머스크는 스페이스X 전 직원 회의에서 AI 사업이 회사의 미래를 중요하다고 언급하며, 그록 모델에 직원들의 지식과 생각을 학습시키겠다고 밝혔다. 그는 다음 달부터 AI 매출이 통신 및 항공우주 등 다른 모든 부문 매출을 합친 것보다 클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직원 데이터를 구체적인 방식으로 어떻게 활용할지는 명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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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센클로잇, 공공기관 겨냥 AWS 클라우드 공급 확장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8. 13. 07:10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전문 기업 아이티센클로잇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운영하는 디지털서비스 이용지원시스템에 AWS IaaS 및 클라우드 지원 서비스를 등록했다고 밝혔다. 이 등록을 통해 공공기관은 복잡한 입찰 절차를 거치지 않고 수의계약이나 카탈로그 계약을 통해 서비스 도입이 가능해졌으며, 아이티센클로잇은 AWS 정부 컨설팅 컴피턴시 자격과 200여 명의 전문 인력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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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칼럼] 한-아프리카 협력 2.0…구체적 '실행 플랫폼' 마련
연합뉴스 - 산업 2026. 8. 13. 07:00

지난 6 월 개최된 '한-아프리카 경제협력위원회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은 한 - 아프리카 협력의 초점을 잠재력 논의에서 구체적인 사업 실행으로 전환시켰습니다. 참석자들은 AfCFTA 를 통해 아프리카를 하나의 시장으로 보고, 에너지·인프라 등 분야에서 상업적 수익과 개발 기여가 동시에 가능한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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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타고 우주 간 큐브위성, 우주쓰레기 저감장치 실증 성공
연합뉴스 - 산업 2026. 8. 13. 07:00

카이로스페이스는 자체 개발 초소형위성용 궤도하강장치 '디올빗 시스템'(DORB)의 성능을 우주 환경에서 검증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KSAT3U 위성은 DORB를 전개하여 대기 항력을 증가시켜 자연적 궤도 하강 속도를 이전보다 2배 이상 빠르게 만들었다. 카이로스페이스는 이번 실증 성과를 바탕으로 유럽 등에서 추가 지상실증을 수행하는 등 해외 사업 추진을 계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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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99% '최고 CEO' 1위는 엔비디아 젠슨 황…美 직원들이 선정
디지털타임스 - 최신 뉴스 2026. 8. 13. 06:43

미국 취업정보 사이트 글래스도어가 발표한 '2026 최고의 CEO 50 인' 순위에서 엔비디아 젠슨 황 최고경영자가 임직원 지지율 99%로 최상위에 올랐다. 이 조사에는 직원 1,000 명 이상을 고용하고 최근 1 년간 최소 75 개 이상의 검증된 평점을 획득한 미국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IT 분야에서는 총 9 명이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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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국내 에어컨은 온대기후용이라 45도 넘으면 무용지물?
연합뉴스 - 산업 2026. 8. 13. 06:30

국내 에어컨은 T1(온대기후) 등급으로 설계되어 실외 온도 기준이 24~35도로 정해져 있으나, 제조사들은 이를 훨씬 상회하는 약 48~49도까지의 고온에서도 냉방 성능에 큰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내수용인 T1 제품보다 더 높은 온도에 견디는 T3 제품이 비싼 것은 핵심 부품 용량 증가로 인한 비용 상승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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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요격미사일 재고 10% 미만 '충격'…中과 분쟁시 패배 위험"
디지털타임스 - 최신 뉴스 2026. 8. 13. 06:20

헤리티지재단의 짐 페인 선임연구원은 미군 요격미사일 재고가 미·중 분쟁 시 필요한 수준의 10% 미만으로, 실제 충돌 발생 시 전략적 패배 위험이 크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현재 생산 속도로 권장 목표에 도달하려면 약 29 년에서 89 년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하며 중국 일부 투입으로도 주요 거점이 무력화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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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로] 에이전트 A를 아시나요
연합뉴스 - 산업 2026. 8. 13. 06:01

1945 년 일본 패망 직전 미국 전략첩보국(OSS)이 기획한 '냅코 작전'에서 한인 요원들이 침투 훈련을 받았으나, 일본의 항복으로 인해 작전은 실행되지 못했다. 이 작전의 핵심 리더였던 에이전트 A 는 중견기업을 소유하고 50 대 초반에 특수훈련을 마친 후, 광복과 국가 재건이라는 목적을 위해 목숨과 재산까지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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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태양광 전기 생산해 지역 기업에 직접 공급
연합뉴스 - 산업 2026. 8. 13. 06:00

경기 파주시는 전국 최초로 문산정수장 빈 땅에 발전 용량 1천 148㎾ 규모의 태양광 시설을 건립해 한국전력에 팔지 않고 지역 중소기업에 직접 공급하기로 했다. 생산된 전기는 전력구매계약(PPA) 방식으로 ㈜삼성특수브레이크, 선일금고제작 등 시내 중소 기업 7 곳에 공급되며 kW당 130원이라는 최저 수준으로 가격이 30년간 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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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기업 92% "공급망 AX 필수"…10곳 중 4곳, 협력사 지원
연합뉴스 - 산업 2026. 8. 13. 06:00

한국경제인협회는 여론조사기관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제조업 매출액 8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 기업(200개) 중 45%가 협력사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쟁력 확보를 위해 공급망 전반의 AX 가 중요하다고 답한 응답 기업의 비율은 91.5% 로 가장 많았고, 기대 효과로는 생산성 향상이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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