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는 개통 30주년을 기념해 한국특허정보원과 함께 KIPRIS DAY 행사를 개최하며 AI 기술을 활용해 아이디어와 지식재산 정보를 찾는 서비스로 전환할 것을 예고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뒷받침하고 일상 언어 검색과 문서 설명 기능 등 개선안을 논의하는 토크콘서트를 포함했으며, '대한민국 지식재산 검색 챌린지'에 참여한 370명이 총 1,923건의 특허권을 찾아냈다.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은 청년들의 목소리를 서비스에 반영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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