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의 국부펀드 PIF 와 폭스콘이 합작한 완성차 업체 시어는 전기 세단과 SUV 두 모델인 '엑소봇'을 공개했다. 이 차량은 최고 출력 1111마력, 최대토크 1500Nm 및 트라이모터 기반 토크 벡터링 시스템을 탑재했으며, 구형 NEDC 기준 주행거리는 SUV 가 500km 이상 세단이 600km 이상이다. 시어는 향후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계획이며 제다 북쪽 킹압둘라 경제도시에 전용 생산단지를 조성해 직간접적으로 3만 5,000 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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