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터스튜디오와 이엠텍아이엔씨는 기업용·AI 인프라 시장 공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 일 밝혔다. 양사는 덱스터의 자체 개발 고성능 스토리지 '큐브코어' 와 이엠텍아이엔씨의 고성능 서버 '레드빗' 을 패키지로 결합해 OS 및 하드웨어 등 맞춤형 설계 역량을 활용한다. AI 확산으로 인한 고성능 연산·저장 인프라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국산 솔루션 시장 진출이 관건이며, 덱스터는 최근 85 억원을 받는 VFX 제작 수주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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