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 18 프로 시리즈에 탑재된 가변 조리개 카메라는 정교한 구조로 인해 내부 부품 손상 시 개별 수리보다 전체 모듈 교체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을 받았다. 분해 전문업체 아이픽스잇은 이 제품의 날개 사이의 허용 오차가 극히 작고 접착제 제거가 어렵다고 지적하며, 실제 수리비 부담도 기존 아이폰 17 프로 카메라 모듈 가격인 249달러(약 33만9100원)보다 높아질 가능성을 제기했다. 아이픽스잇은 조리개 자체의 완전한 수리가 불가능하다고 단정하지는 않았지만, 작은 변형이나 이물질만으로 작동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경고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