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산하 렐루게임즈의 협동 공포 게임 '미메시스'가 일본 호러 게임 어워드에서 멀티플레이 호러상을 수상했다. 이 작품은 이용자의 외형, 행동 및 목소리를 모방하는 AI 기반 NPC 몬스터를 활용하여 협력 과정에서 상대가 실제 동료인지 확인해야 하는 구조로 평가받았다. 한국 게임으로는 유일하게 본 상을 받은 '미메시스'는 CEDEC 어워드 2026에서도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얼리 액세스 출시 후 글로벌 누적 판매량이 100만 장에서 200만 장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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