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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UNIST, 반도체·AI 최고위 과정 6기 14주 교육 돌입
전자신문 - 속보 2026. 9. 13. 17:16

용인시는 지난 10일 라마다용인호텔 자스민홀에서 UNIST와 '제6기 UNIST 반도체 AI 최고위 과정' 입학식을 열었다. 이번 교육은 오는 12월 18일까지 14주간 진행되며, 로직·메모리 반도체 기술과 HBM 등 첨단 패키징을 포함한 최신 반도체 및 경영 전략 내용을 다룬다.

김근식 "'한동훈 공익제보자' 아웃팅 박선원, 천안함 음모론부터 어둠의 정치인"
디지털타임스 - 최신 뉴스 2026. 9. 13. 17:08

김근식 국민의힘 서울 송파병 당협위원장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을 '공익제보자 아웃팅'과 '어둠의 정치인'으로 비판했다. 박 최고위원은 제보자의 신상 정보를 공개하고 상대를 악마화했으며, 김 위원장은 이를 배후 음모론 달인으로 평가하며 13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다.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전자신문 - 속보 2026. 9. 13. 17:00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미국 장주기 ESS 시장이 성장 중이며, 국내 배터리 기업들이 북미 생산 능력을 확대하고 있다. SK 온은 네오볼타 파워와 2027 년부터 5 년간 총 9GWh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트웰브랩스 마렝고, 아마존 베드록 지식베이스 등재…영상모델 최초
디지털타임스 - 최신 뉴스 2026. 9. 13. 16:32

트웰브랩스는 자사 영상 임베딩·검색 모델 '마렝고'를 아마존 웹서비스(AWS)의 관리형 지식 베이스에 등재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기업이 보유한 데이터를 생성형 AI 가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 수집과 색인, 검색 과정을 관리해 줌으로써 별도의 시스템 구축 없이 AWS 저장된 영상을 자연어 기반 검색으로 이용할 수 있게 한다. 마렝고는 영상 내 장면 및 문자뿐만 아니라 음성·소리까지 분석하며, 고객은 날짜나 태그 등 조건을 결합해 검색 범위를 좁힐 수 있다.

[KCSCON 2026] 파수AI 강봉호 본부장 “AI 전환의 출발점은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인프라”
데일리시큐 - 전체기사 2026. 9. 13. 16:05

파수AI 강봉호 본부장은 KCSCON 2026에서 기업 AI 전환의 출발점은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인프라라고 강조하며, 잘못된 답변과 정보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문서 접근권한 및 버전 관리를 통합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그는 기존 문서관리 시스템에 권한·버전 정보를 연결하고 랩소디와 같은 플랫폼을 활용하여 AI 검색 시 실시간으로 최신 권한을 확인하는 방식을 제안했다. 또한 사내 AI는 내부 데이터 보호를, 외부 AI는 정보 반출 통제를 위해 각각 다른 보안 접근이 필요하며, 임직원의 지속적인 교육과 인식 제고가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人사이트] “커피머신 넘어 광고 플랫폼 판다” 박태권 피티지컴퍼니 대표
전자신문 - 속보 2026. 9. 13. 16:00

음료 디스펜서 스타트업 피티지컴퍼니는 하드웨어 판매를 넘어 디지털 광고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 모듈화 설계와 저전력 기술로 제작된 '바툴러'에 디지털 사이니지를 결합해 카페 프랜차이즈 표준 운영 인프라로 자리잡겠다는 전략이다. 박태권 대표는 디스펜서를 단순 장비가 아닌 고객과 소통하는 미디어이자, 매장별 운영 편차를 줄이는 프랜차이즈 확장 모델의 핵심으로 보고 있다.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9〉AI 에이전트 시대, 우리는 누구에게 질문할 것인가〈중〉
전자신문 - 속보 2026. 9. 13. 16:00

김태형 단국대 교수는 AI 에이전트가 결정을 내렸을 때 인간이 누구에게 질문해야 하는지, 특히 책임과 설명 가능성에 대해 논의한다. 에어캐나다는 챗봇의 잘못된 안내로 승객 분쟁 사건에서 재판부가 웹페이지와 챗봇 정보 중 고객에게 믿어야 할 의무를 지울 수 없다고 판단했다. 에이전트의 오답은 실행 오류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무엇을 혼자 결정하게 둘 것인가'가 먼저 정해져야 하며 위험의 크기에 따라 인간과 조직이 감당할 책임 범위를 명확히 해야 한다.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전자신문 - 오늘의뉴스 2026. 9. 13. 16:00

미국 연방통신위원회 (FCC) 가 외국산 휴머노이드 로봇과 자율주행로봇 수입에 제재를 가함에 따라 국내 기업들의 미국 수출이 막혔습니다. 삼성전자 자회사 레인보우로비틱스는 해당 규제 이후 미국 수출이 중단되고 계약이 멈췄으며, 티로보틱스도 2029 년부터 적용되는 높은 미국 부품 공급 비율 요구사항을 충족하기 어렵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전자신문 - 속보 2026. 9. 13. 16:00

미국은 글로벌 로봇 공급망 재편의 최대 격전지로 부상해 현지 생산 시 미국산 부품 비중 65% 이상 확보가 필수 조건이 됐다. 중소·중견 기업들은 높은 원가와 시설 구축 어려움으로 인해 심사 과정과 향후 생산 계획까지 상세히 검토하는 '조건부 승인' 제도를 통해 수출을 시도하고 있다. 한국AI로봇산업협회 조사에 따르면 미국은 국내 로봇 수출액의 약 40% 를 차지하며, 레인보우로보틱스 등 일부 기업은 규제 영향 속에서도 매출과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전자신문 - 오늘의뉴스 2026. 9. 13. 16:00

삼성전자가 이달부터 기존 냉장고 및 세탁기 등 최대 5 년 전 출시된 모델에 타이젠 10.0 업데이트를 적용해 최신 AI 기능을 추가한다. '나우 브리프', '오늘 뭐 먹지?', 구글 제미나이 기반 'AI 비전' 등의 서비스를 이전 제품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며, 가전자율 교체주기를 고려해 하드웨어 내구성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와 서비스의 지속성을 확장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ESG 칼럼] '도시광산' 강국으로 가는 길
전자신문 - 속보 2026. 9. 13. 16:00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폐전자스크랩을 핵심광물 자원으로 인식하고, 원료 공급망을 OECD 회원국 외로 확대하며 순환자원 인정 제도와 관세 세제 지원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제도 개선을 추진했다. 또한 희토류 재자원화 전략 투자와 중소 재활용기업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한 바 있다.

[서용철 교수의 지역혁신 대전환] 〈1〉수도권 일극을 넘어 기술 분권으로
전자신문 - 속보 2026. 9. 13. 16:00

서용철 국립부경대 공과대학장은 중앙의 R&D 공모 지침에 맞춰 제안서를 작성해야 하는 구조적 한계를 지적했습니다. 지역 현장 문제를 연구 의제로 만들고, 성과 평가 기준을 논문이나 특허가 아닌 실제 해결 능력으로 다원화하는 기술분권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