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일) 한글날 연휴 둘째 날에는 중부 지방이 맑고 포근한 날씨를 보이며 서울과 대전은 낮 최고 기온 26도, 부산은 29도로 평년보다 높게 예상됩니다. 오후 한때 영남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면서 양은 5~10㎜가 오겠으며, 연휴 마지막 날에는 강원 남부와 충청 이남을 중심으로 비구름이 발달해 제주도는 모레까지 최대 50㎜의 비를 예상합니다. 중부 내륙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여 화기 사용을 자제하고 불씨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고 안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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