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 글 (1169)

🔍
[날씨] 중부 더위 주춤…남부 폭염 속 소나기, 우박 주의
연합뉴스TV - 날씨 2026. 9. 2. 12:35

비가 지나간 중부 지역은 더위가 쉬어가며 서울이 29도, 대전이 28도로 예년 수준을 가리키겠습니다. 반면 남부는 폭염특보가 이어지면서 체감온도가 33 도 안팎으로 무덥고 광주와 대구는 32 도로 상승할 전망입니다. 저녁 사이 충청 내륙과 남부지방, 제주도는 소나기구름이 발달하며 양우는 최대 60mm 로 예상되고 시간당 20~30mm 의 집중우박이 떨어지는 곳이 있습니다.

원문 보기 →
장인화 포스코 회장 “호주 자원·한국 기술 결합”…핵심광물 공급망 강화
매일경제 : 사회 2026. 9. 2. 10:55

장인화 포스코 회장은 제47차 한-호주 경제협력위원회에 참석하여 호주의 핵심광물과 한국 기술 결합을 통한 공급망 강화 방안을 제안했다. 이날 회의에는 양국 정·재계 인사 약 2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천연가스 안정화와 재생에너지 협력 등 첨단산업 분야 협력을 확대할 것을 강조했다. 포스코그룹은 호주 광산기업 필바라미네랄즈와 합작해 전남 광주 율촌산단에서 수산화리튬 생산공장을 가동 중이다.

원문 보기 →
빗속 새벽부터 밤길 골목까지… 시민의 마음에 닿은 경찰의 순간들
매일경제 : 사회 2026. 9. 2. 10:44

경기남부경찰청은 인권사진 공모전을 개최해 시민들이 직접 최종 수상작을 선정한 바 있습니다. 이번 투표에는 총 2,264 명의 참여자가 나서 3,991 표를 행사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대상은 폭우와 침수 상황에서 배수구 장애물을 제거하는 모습을 담은 최성 경사의 사진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원문 보기 →
[날씨] 오전까지 중부 오락가락 비…충청 이남 요란한 소나기
연합뉴스TV - 날씨 2026. 9. 2. 09:15

오전까지 중부 지역에는 최대 20mm, 영남지역은 최대 60mm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보되었습니다. 특히 우박이 떨어지는 곳이 있으며, 남부는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올라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반면 비가 지나간 중북부에서는 더위가 쉬어가고, 높은 산인 설악산 대청봉은 기온이 16도에 내려가 가을 단풍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원문 보기 →
[날씨] 오전까지 곳곳 비 이어져…남부 폭염 속 소나기
연합뉴스TV - 날씨 2026. 9. 2. 08:09

오늘 아침까지 충청과 제주를 중심으로 곳곳에 오락가락 비가 이어지며, 남부 지방은 폭염 속 소나기가 내립니다. 강원 남부와 전북 서부는 최대 10~20mm의 비가 예상되고, 돌풍과 우박을 동반한 중북부 및 제주도에는 시간당 20~30mm로 집중될 때가 있습니다.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에서 발생한 태풍 '크로반'이 북상하여 주말 무렵 규슈 남쪽 해상 근처를 지나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원문 보기 →
[날씨클릭] 오늘 곳곳 비·소나기…습도 높은 무더위
연합뉴스TV - 날씨 2026. 9. 2. 06:22

밤사이 비구름대가 약화되면서 오늘 오전까지 중부 곳곳에는 최대 20mm 의 약한비가, 대기가 불안정한 충청과 남부 지역에서는 소나기도 지나겠고요. 서울 낮 기온은 예년 수준인 29도로 회복되지만 폭염특보가 내려진 남부 지방은 체감 온도 33 도 안팎으로 높게 나타날 전망입니다.

원문 보기 →
[날씨] 오전까지 산발적 비·빗방울…충청 이남 강한 소나기
연합뉴스TV - 날씨 2026. 9. 2. 05:41

강원 내륙과 충청에는 오전까지 추가적으로 5~20mm 의 비가 예상되며 수도권과 호남 서부는 약한 빗방울이 떨어집니다. 대기가 불안정한 지역은 시간당 최대 30mm 가 집중되는 소나기를 동반해 돌풍, 벼락 및 우박 위험이 있으며 산사태 경보는 '주의' 단계로 유지됩니다.

원문 보기 →
18호 태풍 부활·24호 '크로반' 북상…한반도 영향은?
연합뉴스TV - 날씨 2026. 9. 2. 00:15

지난 29 일 중국 내륙에서 열대저압부로 약화했던 18 호 태풍 '사우델'이 잔재 소용돌이가 수증기를 품고 다시 태풍 지위를 얻어 재발달했습니다. 또한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에서 발생한 24 호 태풍 '크로반' 이 느리게 이동하며 주말 사이 규슈 남쪽으로 북상할 전망입니다.

원문 보기 →
네팔 현장 시신수습 영상 SNS 확산…누리꾼들 ‘트라우마’ 호소, 이유가
매일경제 : 사회 2026. 9. 1. 20:53

네팔 대홍수 현장에서 촬영된 시신 수습 영상이 SNS 를 통해 확산되며 누리꾼들은 충격을 호소하고 있다. 특히 영상에 대한 노출로 구조대원들이 겪는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PTSD) 와 어린이, 청소년에게 적합하지 않다는 우려가 제기되었다. 네팔 정부는 메타와 틱톡을 상대로 참혹한 이미지 및 허위정보 확산 대응과 신고 처리 시간 단축을 요청했다.

원문 보기 →
부산대 제조·전남대 반도체·충남대 R&D…'지역 성장엔진' 키운다
매일경제 : 사회 2026. 9. 1. 17:48

2026 년 9 월 1 일, 부산대, 전남대, 충남대가 정부의 '서울대 10 개 만들기' 정책에서 우선 지원 대학으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보도된 바 있다. 교육부는 수도권 집중과 지역 소멸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국가 균형발전 전략에 따라 각 학교의 산업 연계 계획 및 연구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이들 세 곳을 선택했다. 이 사업은 교육부 예산 106 조원 확정 기사에서 언급된 '서울대 10 개 만들기' 정책에 따른 것으로, 선정 대학들은 학교당 약 700 억 원 내외의 추가 예산을 지원받아 최대 1 천억 원을 확보할 예정이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