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 글 (2342)

📰 기사 📄 주간 리포트
🔍
지란지교소프트 “AI 시대, 개인정보 보호의 마지막 방어선은 엔드포인트” – 바이라인네트워크
바이라인네트워크 2026. 6. 22. 17:01

생성형 AI와 SaaS의 확산으로 데이터 이동의 중심이 서버에서 사용자 단말인 엔드포인트로 전환되었습니다. 기존 네트워크 보안은 암호화된 웹 통신을 통해 AI 프롬프트에 데이터를 입력하는 행위를 탐지하기 어려워, 파일 없이 텍스트를 복사하는 것만으로도 정보가 유출될 수 있습니다. 이에 데이터 생성부터 공유까지 전 과정을 확인할 수 있는 엔드포인트에서 민감정보를 탐지하고 통제하는 것이 AI 시대 데이터 보안의 핵심으로 강조되고 있습니다.

원문 보기 →
ISMS-P 심사에 AI 활용 추진…실효성·효율 동시 강화
전자신문 - 속보 2026. 6. 22. 17:00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 심사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AI를 활용해 서면 자료 검토 등 반복적인 심사 업무를 자동화함으로써 효율성을 높이고, 심사 인력은 현장 검증과 기술 판단에 더 집중하도록 해 인증의 실효성을 강화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KISA는 관련 연구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2027년 차세대 ISMS-P 시스템 고도화 사업을 발주할 계획입니다.

원문 보기 →
Anatomy of a retail ransomware attack: Tabletop simulates modern mayhem methods
CSO Online 2026. 6. 22. 16:30

사이버보안 업체 셈페리스가 인포시큐리티 유럽 컨퍼런스에서 가상의 슈퍼마켓 체인을 대상으로 한 랜섬웨어 공격 모의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국가 배후 해커를 가정한 레드팀은 AI 기반 공급망 시스템을 공격하고 허위 정보를 유포하는 시나리오를 수행했습니다. 공격팀은 신뢰할 수 있는 공급업체 연결을 발판으로 삼아 도난당한 개발자 자격 증명, 취약한 다중 인증(MFA) 등을 이용해 시스템에 침투했습니다.

원문 보기 →
AryStinger Malware Infects 4,300 Legacy Routers to Build Reconnaissance Proxy Network
The Hacker News 2026. 6. 22. 15:57

새로운 멀웨어 '아리스팅어(AryStinger)'가 최소 4,300대의 구형 홈 라우터와 QNAP NAS 장치를 감염시키고 있습니다. 이 멀웨어는 감염된 기기를 일반적인 DDoS 봇넷이 아닌, 인터넷 스캐닝, 서비스 식별, 트래픽 터널링 등 공격 초기 정찰 단계를 위한 프록시 네트워크로 활용합니다. 주로 한국과 중국에 분포된 이 공격은 리얼텍 칩 기반 라우터의 오래된 취약점과 QNAP의 코드 주입 취약점을 악용합니다.

원문 보기 →
딥페이크·AI챗봇 의존 어쩌나…초록우산, 아동권리 국회 토론회
연합뉴스 - 산업 2026. 6. 22. 15:31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이 7월 1일 국회에서 '인공지능(AI) 환경에서의 아동·청소년 권리 보장' 정책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딥페이크, 허위정보, AI 챗봇 의존 등 새로운 디지털 환경의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아동·청소년의 권리 보장을 위한 입법 개선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원문 보기 →
[PIS FAIR 2026] “강력한 브레이크가 F1 질주 이끈다” 김홍선 고문이 말하는 AI 시대 개인정보보호
보안뉴스 - SECURITY 2026. 6. 22. 15:08

김홍선 김·장 법률사무소 고문은 PIS FAIR 2026 기조연설에서 AI 시대의 보안은 혁신을 위한 강력한 '브레이크'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AI 에이전트를 이용한 공격 자동화와 프롬프트 인젝션 등 새로운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의 수동적 방어 체계를 넘어 '침해 기정사실화(Assume Breach)'와 제로 트러스트를 내재화하는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고 역설했습니다. 또한, 과징금 등 제재 리스크가 커짐에 따라 CEO 주도로 현업, 보안, 감사가 협력하는 전사적 방어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원문 보기 →
INTERPOL Warns Phishing, Ransomware, and AI Scams Are Rising Across Asia-Pacific
The Hacker News 2026. 6. 22. 15:06

인터폴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아시아 및 남태평양 지역에서 사이버 범죄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피싱이 가장 광범위하고 재정적 피해가 큰 위협으로 나타났으며, 랜섬웨어와 딥페이크 같은 AI 기반 사기 또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범죄 증가는 해당 지역의 빠른 디지털화, 조직 범죄단의 활동, 국가별 사이버보안 성숙도 격차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원문 보기 →
Texas Parks & Wildlife Data Breach Affects 3 Million Individuals
SecurityWeek 2026. 6. 22. 14:33

텍사스 공원 및 야생동물부(TPWD)에서 약 300만 명에게 영향을 미치는 데이터 유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번 사고는 사냥 및 낚시 면허를 판매하는 제3자 공급업체에서 발생했으며, 이메일 주소, 실제 주소, 전화번호, 운전면허 정보, 여권 번호 등이 유출되었습니다. 사회보장번호나 금융 정보는 유출되지 않았으며, TPWD는 공급업체와 협력하여 보안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원문 보기 →
[PIS FAIR 2026] 개인정보 보호, 사후 제재 중심에서 사전예방 중심으로 전환
보안뉴스 - SECURITY 2026. 6. 22. 14:02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개인정보 보호 정책의 패러다임을 사후 제재에서 사전 예방 중심으로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 클라우드 확산과 공급망 리스크 증가로 완벽한 사고 방지가 어려워짐에 따라, 피해 최소화와 빠른 회복을 위한 예방 역량 강화가 중요해졌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해 정부는 위험 기반 실태 점검, ISMS-P 인증 강화, 기업의 자발적 보호 투자 유도를 위한 인센티브 재설계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원문 보기 →
국내 최대 개인정보보호 축제 ‘제15회 개인정보보호페어’ 22일 성황리 개막
보안뉴스 - SECURITY 2026. 6. 22. 13:57

국내 최대 개인정보보호 행사인 '제15회 개인정보보호페어(PIS FAIR 2026)'가 '안전한 AI를 위한 사전예방 기반 개인정보보호체계 구축'을 주제로 개막했습니다. 강화되는 규제와 잇따른 유출 사고를 배경으로, 이번 행사는 CPO와 실무자들이 관련 지식과 통찰을 공유하는 장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주요 연사들은 고도화된 AI 위협에 대한 선제적 방어와 설계 단계부터 개인정보보호를 내재화하는 접근법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원문 보기 →
“시민 단체 노린 웹 취약점 공격, 일반 조직의 7배”
데이터넷 - 전체기사 2026. 6. 22. 13:09

클라우드플레어의 보고서에 따르면 언론인, 인권단체 등 시민사회 조직이 일반 기업보다 훨씬 더 빈번하고 강도 높은 사이버 공격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 단체를 겨냥한 웹 취약점 공격은 일반 고객보다 7배 많았으며, 전체 악성 트래픽의 81.6%가 디도스(DDoS) 공격이었습니다. 해당 조사는 사이버 공격에 취약한 공익 단체를 무료로 보호하는 '프로젝트 갈릴레오' 참여 단체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입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