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정보보호 공시를 하지 않던 NH농협은행이 내년 처음으로 자율 공시에 참여한다. 이를 위해 이달 2일 정보보호 공시 체계 마련을 위한 컨설팅 입찰에 나섰으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기준에 따라 정보보호 투자액과 인력 등을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NH농협은행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추진하는 정보보호 중장기 전략인 'LINK 2028'을 통해 능동적 위협 제거와 고객 신뢰 제고 등의 핵심 과제를 실행할 계획이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