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제20회 국제 시큐리티 컨퍼런스(ISEC 2026)에서 네트워크 인프라에 보안을 통합한 '텔코 네이티브' 보안 전략과 사이버보안 메시 아키텍처(CSMA) 기반의 자율 보안망 청사진을 공개했습니다. LG유플러스는 자체 IDC와 전용 회선을 활용해 SASE/SECaaS의 트래픽 비용 부담을 줄이고 싱글 벤더 아키텍처를 채택해 효율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통합 인증 '알파키'와 '유플러스 세이프AI' 기반의 V1.0 스택에 이어, 향후 초거대 AI '엑사원' 및 양자내성암호(PQC)를 결합한 자율 보안망 생태계 구축 로드맵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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