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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브라도랩스, 오픈소스 악성 패키지 ‘반입 전 검증’ 기능 추가
데이터넷 - 전체기사 2026. 9. 9. 10:44

래브라도랩스는 통합 취약점 분석 시스템 'IVAS'에 오픈소스 패키지 반입 전 검증 기능을 추가했다. 이 기능은 개발자가 오픈소스를 조직에 들여오기 전에 악성 여부, 알려진 취약점, 라이선스 문제, 패키지 간 의존관계를 사전에 분석하여 위험성을 평가한다. 반입 후에는 기존 IVAS 기능과 연계하여 새로운 취약점이 공개되거나 위험 정보가 변경될 경우 지속적으로 재분석함으로써 소프트웨어 공급망 전 생애주기 관리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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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adds age-awareness APIs that can tell if users are children, teens, or adults
BleepingComputer 2026. 9. 9. 10:16

마이크로소프트가 사용자의 정확한 생년월일을 노출하지 않고 어린이, 청소년, 성인 여부를 앱이 식별할 수 있는 Windows 11 연령 인식 API를 도입합니다. 이 API는 마이크로소프트 계정 정보를 기반으로 연령대 및 인증 여부만을 앱에 제공하여, 앱이 연령대에 맞는 기능과 보호 조치를 자동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해당 기능은 한 번 인증하면 계정에 저장되는 방식과 연계되며, 현재 Windows Insider 사용자들에게 공개된 후 곧 전체 사용자에게 배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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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확대…S27 프로·울트라 적용
전자신문 - 오늘의뉴스 2026. 9. 9. 10:15

삼성전자가 내년 출시 예정인 갤럭시S27 프로와 울트라 모델에 시야각 제어 기술인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를 확대 적용한다. 삼성디스플레이의 플렉스 매직 픽셀(FMP) 및 COE 기술이 적용된 이 패널은 별도 필름 없이 주변에서 화면을 보지 못하도록 차단하며, 특정 앱이나 알림에 선택적으로 온·오프 제어가 가능하다. 삼성전자는 이를 통해 상위 라인업을 일반 모델과 차별화하고 향후 노트북 등 타 기기 디스플레이로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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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글래스 보안 구멍 우려…美 경찰시설 경계 강화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9. 9. 10:09

미국 경찰과 연방기관들이 카메라가 탑재된 메타 스마트글래스를 경찰 및 구금시설의 새로운 보안 위험으로 보고 내부 경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일반 안경과 구분이 어려워 시설 내부 구조나 경찰관의 동선, 신원이 노출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으며, 실제로 구금시설 내부가 촬영된 영상이 유출되기도 했습니다. 이에 따라 뉴욕경찰은 반입 안경에 대한 점검을 지시했고, 이민세관단속국은 연방 업무공간 내 착용을 금지하는 등 내부 통제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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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암호화폐·송금업체 45곳 퇴출…자금세탁 감독 강화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9. 9. 10:09

호주 금융정보 규제기관 AUSTRAC가 지난 1년간 자금세탁 위험이 높은 암호화폐·송금업체 45곳의 등록을 취소·정지하거나 갱신을 거부했다. 영업 능력 부족, 장기간 미운영, 자금세탁·테러자금 조달 위험 판단 등을 이유로 조치했으며, 겟코인스(GetCoins)와 크립토링크(Cryptolink) 등이 대표 사례다. AUSTRAC는 암호화폐와 국제송금이 범죄자금 이동에 악용될 위험을 이유로 등록 요건과 자금세탁방지 의무를 충족하지 못하는 사업자를 계속 시장에서 퇴출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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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존클라우드, AWS 보안 컴피턴시 획득...AI 보안 확장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9. 9. 10:01

메가존클라우드가 아마존웹서비스(AWS)로부터 클라우드 보안 전문 역량을 인정받아 'AWS 보안 컴피턴시'를 획득했다. 이로써 메가존클라우드는 총 11개 AWS 컴피턴시를 보유하게 되었으며, 이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AWS 파트너사 중 최다 수준이다. 회사는 자체 프레임워크인 'HALO'를 기반으로 하이퍼스케일 클라우드, AI 보안, 라이프사이클 보안, 제로 트러스트 보안 등을 아우르는 컨설팅 및 매니지드 보안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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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위, 공공기관 개인정보 유출 대응 강화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9. 9. 09:56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최근 교육청 등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 과징금을 부과하지 않았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2023년 9월 이전 규정상 주민등록번호 유출이 없어 과태료만 부과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또한 2023년 9월 이후 공공기관 유출에 최대 20억 원의 과징금을 도입했으며, 2026년 9월 11일부터는 중대·반복 사고에 최대 50억 원 부과 및 통지 의무 미이행 시 과징금 30% 가중 조항이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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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시큐리티, 중동 최대 보안 전시회 GISEC Global 2026 참가
전자신문 - SW/보안 2026. 9. 9. 09:49

펜타시큐리티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UAE 두바이에서 열리는 중동·아프리카 최대 보안 전시회 'GISEC 글로벌 2026'에 참가한다. 펜타시큐리티는 단독 부스를 통해 지능형 웹방화벽 '와플', SaaS형 보안 플랫폼 '클라우드브릭', 양자내성암호(PQC) 알고리즘을 적용한 암호 플랫폼 '디아모' 등 웹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 암호화 제품군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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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아이비 "RaaS 몰락하자 독립형 랜섬웨어 조직 확산"
데이터넷 - 전체기사 2026. 9. 9. 09:48

랜섬웨어 공격 생태계가 대형 서비스형 랜섬웨어(RaaS) 조직 중심에서 다수의 독립형 공격조직이 경쟁하는 구조로 재편되고 있다. 독립 조직들은 기존 네트워크 접근권한과 인프라를 재활용하며 AI를 공격에 활용하는 등 공격 방식을 다양화하고 있으며, 초기 접근권한이 비공개 채널에서 고가로 거래되는 프리미엄 시장으로 형성되고 있다. 공격자들은 개별 기업뿐 아니라 공급망과 서비스 제공업체를 집중적으로 노리고 있으며, 수익모델이 파일 암호화에서 데이터 탈취 및 재판매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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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2027-AI 보안②] AI 도입 속도 못 따라가는 보안
데이터넷 - 전체기사 2026. 9. 9. 09:00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으로 인해 기술 부채 관리와 보안 위협이 심화되고 있다. AI 보안 문제는 기술 부족보다는 거버넌스 실패로 인해 발생하며, 실시간 모니터링 부족과 배포 속도 우선 조직 문화가 주요 원인이다. 가트너는 AI 보안 시장이 내년 약 47억 8300만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며, AI 애플리케이션 보안, AI 사용 통제, AI 거버넌스 플랫폼, AI 게이트웨이 등 네 가지 주요 분야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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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오른 은행권 하반기 채용 시장...지역영업부터 AI·보안까지 '촘촘'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9. 9. 07:30

은행권이 하반기 신입행원 채용을 본격화하면서 지역영업, AI·플랫폼 개발, 금융보안 등 직무별로 세분화된 채용을 진행 중이다. KB국민은행은 160여명을 6개 부문에서 선발하며 UB 채용의 25% 이상을 지역인재로 선발하고, 우리은행은 7개 부문에서 정보보호·금융보안 인력을 확보하며, NH농협은행은 보안과 AI·디지털을 별도 분야로 구분해 채용한다.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범용 인력 중심에서 벗어나 AI, 보안, 전문자격 등 필요한 역량을 구체적으로 구분하는 방향으로 채용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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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Patch Tuesday for September 2026 — Snort rules and prominent vulnerabilities
Cisco Talos 2026. 9. 9. 07:16

마이크로소프트가 2026년 9월 보안 업데이트를 발표했으며, 이번 업데이트는 973개의 취약점을 포함하고 있고 이 중 113개가 '긴급' 등급으로 표시되었다. 2개의 취약점(CVE-2026-81963, CVE-2026-85880)이 실제로 악용되고 있으며, 113개의 긴급 취약점 중 82개는 원격 코드 실행(RCE) 취약점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Windows Kerberos, Windows RRAS, Windows DNS Server 등 여러 제품의 취약점들이 악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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