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네트웍스가 'ISEC 2026'에서 보안 디지털 트윈 기술을 적용한 AI 기반 자산·취약점 통합 관리 플랫폼 'withVTM' 신규 버전을 공개했다. 해당 플랫폼은 실제 인프라를 3D 가상 공간에 구현하여 운영 환경에 영향을 주지 않고 자산 구성, 연결 구조, 미관리 자산(섀도우 IT) 등을 단일 화면에서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서버 및 IP뿐만 아니라 API, 컨테이너, SBOM 구성요소까지 분해해 공격 표면 전반을 반영하며 AI 기반 위험 등급을 3D 화면에 표시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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