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시스코 등 120여 개 기관이 참여하는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가 AI 에이전트 사이버사고 신고체계인 '공유 AI 사고정보 교환(SAFE)' 가이드라인 초안을 마련했습니다. 해당 초안은 AI 시스템의 무단 접근이나 기밀 침해 등의 사고 발생 시 상세 작업 기록을 보존하고 4영업일 이내에 초기 비공개 보고서를 제출하도록 규정했습니다. 이번 구상은 리눅스재단 절차를 통해 업계 및 연구자 의견을 수렴한 후 최종안으로 확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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