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쉴더스의 화이트해커 그룹 EQST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해킹·보안 컨퍼런스 '데프콘 34'의 AI 빌리지 CTF 대회에서 글로벌 200여 개 팀 중 5위를 기록했습니다. EQST는 국내 참가팀 중 유일하게 톱5에 진입하여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보안 문제 해결 능력을 입증했으며, 데프콘 34 CTF 본선에도 참가해 실전 공격·방어 기술을 겨뤘습니다. 이번 데프콘에서는 AI 기술이 사이버보안 환경에 미칠 변화와 새로운 공격 방식 및 보안 취약점 대응 기술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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