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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키페어와 양자내성암호 공동 연구…'미래 금융보안' 선제 대응
전자신문 - 속보 2026. 8. 3. 15:30

KB국민은행이 양자내성암호 전문기업 키페어와 '양자컴퓨팅 보안 위협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사는 '지금 수집 후 나중에 해독(HNDL)' 공격 차단을 위한 양자내성암호 기술의 금융권 적용 방안을 공동 연구하고 대응 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양자내성암호 체계 연구, 신규 보안 위협 대응 방안 연구, 전문가 교류 및 공동 실증사업 등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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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암호모듈 시험 전문인력 교육생 100명 모집
전자신문 - SW/보안 2026. 8. 3. 14:12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정보원과 함께 '암호모듈 시험자 양성 교육'을 신설하고 교육생 100명을 모집합니다. 이번 교육은 암호모듈검증 시험이 민간 체계로 확대됨에 따라 전문 시험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교육과 필기시험이 함께 진행됩니다. 교육 신청은 오는 21일까지 KISA 암호이용활성화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선착순 접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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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관세청 새 통관플랫폼서 쿠팡 '로켓직구' 배제 위기…서비스 차질 빚나
전자신문 - 오늘의뉴스 2026. 8. 3. 14:11

관세청이 개통 예정인 전자상거래 전용 통관 플랫폼의 '협력인정업체' 자격 기준에 최근 1년 이내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른 과징금 부과 사실이 없어야 한다는 조항이 포함됐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6월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과징금과 고발 처분을 받은 쿠팡은 신속통관 특례 대상에서 배제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현행 고시안이 최종 확정될 경우 쿠팡 소비자는 직구 시 일회용 인증번호 입력 등 추가 본인확인 절차를 거쳐야 해 통관 및 배송 지연 등의 차질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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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wdStrike 2026 Threat Hunting Report: Exploitation Window Closes as AI Use Accelerates
CrowdStrike Blog 2026. 8. 3. 14:00

크라우드스트라이크의 2026년 위협 헌팅 보고서에 따르면 공격자들이 정상 비즈니스 활동으로 위장하기 위해 신원 시스템, 클라우드, SaaS 및 AI 서비스를 적극 공격하고 있습니다. 단일 LLMJacking 캠페인이 2분 만에 약 20만 건의 API 요청을 일으킨 사례가 발생했으며, 2026년 상반기 비싱 공격은 이전 반기 대비 2배, 월간 디바이스 코드 피싱 시도는 최근 6개월간 15배 급증했습니다. 또한 FAMOUS CHOLLIMA 등 북한 연계 조직을 포함한 공격자들이 AI 시스템과 공급망을 표적으로 삼아 컴퓨팅 자원 확보 및 정보 탈취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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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W 2026] 카스퍼스키 “AI도 악성코드 유입 통로”…'AI 프로텍트' 이달 출시
전자신문 - SW/보안 2026. 8. 3. 13:56

에이드리언 히아 카스퍼스키 아시아태평양(APAC) 총괄 사장이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CSW 2026' 행사에서 외부 AI 에이전트와 라이브러리 다운로드 과정에서 악성코드가 유입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올해 에이전틱 AI 소프트웨어로 위장한 악성코드 샘플이 1만5000개 이상 발견되었으며, 지난해 하루 평균 탐지된 고유 악성 파일은 전년보다 7% 증가했다고 밝혔다. 카스퍼스키는 이번 달 18일 기업과 조직의 AI 도구 사용 전후를 점검하는 'AI 프로텍트 솔루션'을 출시할 예정이며, 승인되지 않은 섀도 AI 도구를 관리하고 인간이 최종 결정권을 갖는 하이브리드 방어 체계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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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W 2026] 카스퍼스키 “APAC 랜섬웨어 공격 감소…표적 공격 증가”
전자신문 - SW/보안 2026. 8. 3. 13:36

세르게이 로즈킨 카스퍼스키 글로벌 리서치·분석팀 APAC 및 META 연구센터장은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APAC 사이버 시큐리티 위크엔드(CSW) 2026'에 참가해 발표하고 있다. 그는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랜섬웨어 공격이 감소했으나, 인공지능을 활용한 표적형 위협이 정교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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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시큐리티, 웹방화벽 SaaS 1위 석권... 까다로운 일본 뚫은 K-보안
보안뉴스 - SECURITY 2026. 8. 3. 13:26

펜타시큐리티는 클라우드 기반 웹 보안 SaaS '클라우드브릭 WAF+'가 일본 B2B 매체 'IT 트렌드'의 2026년 상반기 랭킹에서 웹방화벽 부문 1위, 사이버 공격 대책 부문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클라우드브릭 WAF+'는 WAF, API 보안, 악성 봇 완화, DDoS 완화, 위협 IP 차단 등 5가지 핵심 웹 보안 기능을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해당 솔루션은 최근 글로벌 신용카드 데이터 보안 표준인 PCI DSS v4.0.1 인증을 획득하며 기술적 신뢰성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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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EC 2026 미리보기] 클루커스·위즈, 클라우드부터 AI 애플리케이션까지 아우르는 통합 보안 전략 제시
보안뉴스 - SECURITY 2026. 8. 3. 13:24

클루커스와 위즈(Wiz)가 오는 8월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ISEC 2026'에서 클라우드부터 AI 애플리케이션을 아우르는 통합 보안 전략을 선보인다. 위즈 플랫폼은 에이전트 설치 없이 멀티클라우드 및 AI 환경의 보안 리스크와 복합적인 공격 경로를 분석하고 가시화한다. 또한 AI 애플리케이션 보호 및 데이터 보안 태세관리(DSPM) 솔루션을 통해 차세대 클라우드·AI 위협 대응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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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EC 2026 미리보기] 센티넬원, 검증된 EDR 기반 위에 AI 시큐리티 선보인다
보안뉴스 - SECURITY 2026. 8. 3. 13:22

센티넬원은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제20회 국제시큐리티콘퍼런스(ISEC 2026)에 참가하여 AI 공격 표면 대응 전략을 공개한다. 센티넬원은 기존 Singularity 플랫폼에 생성형 AI 보안 분석가 'Purple AI' 및 최근 인수한 기술을 통합한 AI 시큐리티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 센티넬원은 AI 에이전트에 대한 지속적인 행동 모니터링 등 국내 기업을 위한 보안 접근 방식을 기술 세션과 라이브 데모를 통해 공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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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후아테크놀로지, 국제표준 ‘IEC 62443-4-1’ 인증 획득…제품 개발 보안체계 입증
데일리시큐 - 전체기사 2026. 8. 3. 12:56

다후아테크놀로지가 제품 개발 보안 체계에 대해 국제 사이버 보안 표준인 ‘IEC 62443-4-1’ 인증을 획득하며 자사의 안전한 소프트웨어 개발 수명주기(SSDLC) 운영 체계를 입증했습니다. 이번 인증을 통해 요구사항 분석부터 보안 설계, 취약점 대응 및 유지보수까지 개발 전 과정의 보안 관리 프로세스를 검증받았습니다. 다후아는 이를 기반으로 향후 유럽연합(EU)의 사이버 복원력법(CRA)을 비롯한 글로벌 사이버 보안 규제 대응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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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보안원, 금융권 침투테스트 수행 가이드라인 발간…실제 공격 시나리오 기반 보안 점검 지원
데일리시큐 - 전체기사 2026. 8. 3. 12:38

금융보안원이 금융회사의 실제 공격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금융분야 침투테스트 수행 가이드라인'을 발간했습니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MITRE ATT&CK과 사이버 킬체인 모델을 반영하여 사전준비부터 사후관리까지 단계별 절차와 시나리오 기반의 점검 방식을 제시합니다. 금융보안원은 침투테스트 전문조직 RED IRIS 등을 활용해 금융회사의 침투테스트 수행을 지원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가이드라인을 보완해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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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캐피탈, OCI 기반 재해복구 체계 구축…업무 연속성·운영 복원력 강화
데일리시큐 - 전체기사 2026. 8. 3. 12:32

NH농협캐피탈이 핵심 금융 서비스의 업무 연속성과 운영 복원력을 강화하기 위해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 기반의 재해복구(DR) 체계를 구축했다고 3일 밝혔다. 기존 온프레미스 백업 방식을 OCI 기반 환경으로 전환해 재해복구 절차를 자동화하고 대규모 장애 발생 시에도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오라클 클라우드 VM웨어 솔루션과 오라클 베이스 데이터베이스 서비스 등이 적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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