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협력하여 공공 CCTV 를 인공지능(AI) 전환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총 116 억 8000 만원(국비 100 억 원)을 투입해 경상남도, 울산광역시, 한국도로공사 등 수요기관에 리벨리온·딥엑스·모빌린트의 NPU 를 도입할 예정이며, 이는 대규모로 NPU 를 본격적으로 적용하는 첫 사례이다. 각 기관은 산불 및 홍수 탐지나 교통사고 자동 감지 등을 위해 AI 모델이 영상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위험을 신속히 탐지하고 관제요원에게 알릴 수 있도록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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