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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V3, AV-TEST 보안 평가서 기업·개인용 모두 '만점'
전자신문 - SW/보안 2026. 10. 1. 11:31

안랩의 기업용 보안 제품 'V3 엔드포인트 시큐리티'와 개인용 'V3 인터넷 시큐리티'가 글로벌 보안 평가 기관인 AV-테스트의 2026년 7~8월 윈도우용 백신 평가에서 종합점수 18점 만점을 획득했다. 두 제품은 보호, 성능, 사용성 등 3개 평가 항목에서 모두 최고점을 받아 '우수 제품(Top Product)'으로 선정되었다. 안랩은 국내 보안기업 중 유일하게 이번 평가에서 만점 인증을 받았으며, 앞으로도 AI 기술을 활용해 제품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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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자원 대전본원, 화재 이후 보안·재해복구 체계 강화…97개 핵심 시스템 DR 구축
데일리시큐 - 전체기사 2026. 10. 1. 11:28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배터리 화재가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본원의 복구 상황과 보안관제 및 재해복구체계(DR)를 점검했다. 이를 위해 2028년까지 대전센터의 97개 주요 정보시스템에 대한 DR 구축을 완료하고, 공주 백업센터와 실시간 데이터 복제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2030년 대전센터 폐쇄에 대비해 보안 공백 없이 주요 정보시스템을 단계적으로 이관하며 국가 행정정보시스템의 사이버 복원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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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A 지원 가명정보 결합 사례, 경진대회서 대상·최우수상 6점 수상
전자신문 - 속보 2026. 10. 1. 11:00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지원한 가명정보 결합 사례들이 '2026년 가명정보 활용 경진대회'에서 대상 1점과 최우수상 5점을 수상했다. 대상은 통신 체류정보와 카드 소비정보를 가명결합해 정책을 고도화한 한국산업단지공단의 사례가 차지했다. NIA는 최근 'AI데이터 안심활용센터'를 개소했으며, 앞으로도 가명정보 결합 지원 등을 통해 안전한 데이터 활용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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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톡] 공공부문 해킹, 기관장 징계 '0건'의 의미
전자신문 - SW/보안 2026. 10. 1. 10:53

2021년부터 올해 5월까지 공공부문에서 약 247건의 해킹 등 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으나, 기관장이 징계를 받은 사례는 단 한 건도 없었다. 이에 정부는 1일 '공공부문 사이버보안 책임성 강화 방안'을 발표하며 정보 유출 사고에 대한 기관장의 책임을 강화했다. 이 방안에는 정보보호 업무 수당 지급, 승진 가점 부여, 전담 조직 설치 등이 포함되어 보안을 조직의 주요 의사결정 영역으로 격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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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 생성형 AI 거짓정보 판별 캠페인…MZ·청소년 대상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10. 1. 10:46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10월부터 11월까지 두 달간 생성형 AI를 악용한 거짓정보 유통과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AI 시대, 확인템 장착이 국룰!' 캠페인을 진행한다. MZ세대와 청소년을 주요 대상으로 하며, 조작된 정보를 판별하는 퀴즈와 이용자만의 정보 확인 방법을 공유하는 챌린지 등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선보인다. 또한 거짓정보 판별 체크리스트와 불법합성물(딥페이크) 유의사항을 배포하고, AI 위험을 신고할 수 있는 플랫폼 이용 방법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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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 '정보통신서비스 투명성센터' 출범…허위조작정보 사실확인 지원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10. 1. 10:45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시청자미디어재단은 개정된 정보통신망법에 따라 1일 '정보통신서비스 투명성센터'를 공식 출범했다. 시청자미디어재단 내에 설치된 이 센터는 허위조작정보 사실확인 단체의 활동을 지원하고 관련 연구 및 이용자 교육을 담당한다. 또한 대규모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가 제출하는 투명성보고서 검증 업무도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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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부터 편의점·우체국까지…일본도 수백만명 개인정보 유출 '몸살'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10. 1. 10:38

일본에서 렌터카 업체 타임스카, 편의점 세이코마트, 일본우편, 베네피트원 등 다수의 기업 및 기관에서 약 718만 명 규모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연이어 발생했다. 가장 피해가 큰 파크24의 타임스카는 무단 접근으로 약 660만 명의 회원 정보가 노출되었으며, 세이코마트와 일본우편 역시 앱 서버를 통한 부정 접근 피해를 입었다. 베네피트원의 경우 해킹이 아닌 시스템 설정 오류로 인해 1만 3460명의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되어, 외부 공격과 내부 관리 부실 모두에 대한 점검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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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신한은행 정보유출 긴급 현장조사...“규모 파악중”
전자신문 - SW/보안 2026. 10. 1. 10:35

신한은행에서 대출 모집과 관련된 정보가 일부 유출되어 금융감독원이 긴급 현장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이번 유출은 타 사이트에서 취득한 계정 정보로 무차별 로그인을 시도하는 '크리덴셜 스터핑' 기법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며, 뱅킹 서비스 자체가 해킹된 것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긴급 점검을 통해 유출된 정보의 성격과 피해 규모를 파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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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젠트, '문서중앙화로 구현하는 N2SF 시대의 데이터 중심 제로트러스트' 웨비나 성료
전자신문 - SW/보안 2026. 10. 1. 10:32

인젠트는 지난 29일 'N2SF 시대의 데이터 중심 제로트러스트'를 주제로 문서중앙화, AI, N2SF 통합 전략을 소개하는 웨비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공공 및 금융 기관의 보안 패러다임 변화에 맞춰 데이터 중요도(C/S/O) 기반의 차등 보안 적용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전사 데이터 자산화를 위한 문서중앙화 시스템 구축 전략과 원본 문서의 보안 정책을 AI 데이터에도 동일하게 유지하는 통합 아키텍처 및 고객사 구축 사례가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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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유니버스, 대국민 금융사기 예방 캠페인 전개
전자신문 - 속보 2026. 10. 1. 10:16

데이터유니버스는 10월 1일부터 두 달간 경찰청 및 다수의 기업과 협력하여 대국민 금융사기 예방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보이스피싱 대신 급증하고 있는 투자 리딩방 사기 및 공무원 사칭 노쇼 사기 등 신종 스캠 수법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둔다. 이를 위해 지하철 2·5호선 내 포스터 게재와 함께 자체 채널을 통한 예방 영상 공개 및 SNS 공유 이벤트를 병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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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정보보안협회, 10월 15~16일 추계 세미나 개최
데일리시큐 - 전체기사 2026. 10. 1. 10:04

병원정보보안협회(K-HISA)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연세대학교 의료원에서 '2026 병원정보보안협회 추계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AI 디지털 헬스케어 시대의 환자 안전을 위한 사이버 레질리언스와 데이터 보호 전략을 주제로 진행된다. 첫날에는 AI 보안과 제로트러스트 등에 대한 학술 강연이 열리며, 둘째 날에는 개발보안 및 침해사고 대응 실습 등 실무 중심의 기술 교육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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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두레이, '개인정보 보호·활용 기술 대상' 개보위원장상 수상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10. 1. 09:56

NHN두레이는 협업 도구 '두레이(Dooray!)'에 3계층 보호 아키텍처를 적용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6 개인정보 보호·활용 기술 대상'에서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두레이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인증(CSAP) 표준등급을 획득하고 금융보안원의 안전성 평가를 통과해 현재 다수의 공공기관과 금융기관에 공급되고 있다. 또한 외부 거대언어모델(LLM) 연동 시 고객 데이터를 학습에 사용하지 않으며, 데이터유출방지(DLP) 기능으로 민감정보 유입을 차단해 안전한 AI 협업 환경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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