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년부터 올 8 월 20 일까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당첨된 79 만 1,856 명 중 부적격 판정을 받은 사람이 5 만 3,867 명으로 집계됐다. '본인 및 배우자의 무주택 기간 산정 오류'가 가장 흔한 사유로 이어 세대원이 보유한 주택·분양권을 인지하지 못한 사례 등이 뒤를 이었다. 유상범 의원은 복잡한 규정 탓에 피해가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신청 단계에서 가점 오류를 거르는 자동 검증 시스템 전면 의무화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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