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라수와 지역 어퍼트리슐리 (UT)-1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근로자 9명(남동발전 직원 3 명,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 명) 에 대한 정부 차원의 수색은 마무리되었으나 기업들은 계속 자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남동발전은 윤장현 신성장본부장을 포함한 긴급 대응팀과 총 1천881 명의 인력을 투입해 육상 및 드론 수색을 지속했으며,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동수 EHS 부문장에 이어 이현호 플랜트 EPC BG 장이 현지 대응을 총괄하고 있다. 현재 실종자 흔적은 찾지 못했지만 철수나 규모 축소를 고려하지 않고 있으며 남동발전은 추석 연휴에도 수색 체제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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