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년부터 지난 8 일까지 금융회사에서 발생한 해외발 해킹 사고는 총 18 건으로 집계되며, 이 중 공격 주체가 확인된 것은 지난해 서울보증보험과 올해 바로저축은행의 경우에만 불과했다. 나머지 16 건은 IP 로 국가만 추정하거나 '미상'로 분류되었으며, 금감원은 우회 접속 가능성이 있어 IP 정보만으로 공격 주체를 파악하기 어렵다고 경고했다. 또한 전자금융업자와 온라인투자연계 금융업체에서도 공격 주체 확인이 쉽지 않았고, AI 도구를 활용한 해킹 및 중국 광둥성 거주 인물과 관련된 추측적 정보가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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