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시청에서 이기수 HS효성에너지솔루션코리아 대표와 김상욱 울산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실리콘 음극재 생산공장 신설을 위한 투자협약(MOU)이 체결되었다. HS효성은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에 총 1조 2000억원을 투자해 3 단계로 추진하며, 우선 3000억원을 투입하여 2028 년 분기까지 연간 5000 톤 규모의 공장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는 차세대 배터리 핵심 소재인 실리콘 음극재의 대량 생산 체제 구축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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