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산마그네슘'은 지난해 연매출 60억원을 기록한 후 올해는 250억원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블랙프라이데이 기간에는 전년 대비 약 3배의 매출 증가를 달성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운영하는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 'TOPS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마케팅 전문가 컨설팅과 인플루언서 마케팅 등 판매 촉진 지원을 통해 성장 속도를 높였다. 현재는 TOPS 2단계에 진출해 무신사 광고 포인트 활용 및 플랫폼별 특화 지원 등을 받고 있으며, 향후 상위 브랜드로 선정될 경우 3 단계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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