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렉트스타는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 'Try Everything 2026'에서 더핑크퐁컴퍼니와 함께 AI 와 지식재산권(IP)를 결합한 콘텐츠 및 안전성 검증 사례를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 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에서 열린 것으로, 셀렉트스타는 'AI 를 만난 아기상어: IP 기업과 AI 기업이 만든 새로운 콘텐츠 경험'을 주제로 좌담회를 진행했다. 정세엽 팀장은 관람객과의 실시간 상호작용이 예상치 못한 질문 발생 가능성을 높여 사전 검수만으로는 부족하며 운영 과정에서도 지속적인 안전성 평가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