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독일상공회의소는 주한독일상공회의소, 독일 연방경제에너지부, 독일경제 아시아태평양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며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오는 10 월 29 일부터 31 일에 '제 19 회 아시아·태평양 독일 비즈니스 콘퍼런스'(APK 2026)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기조연설에 나설 예정이며, 카타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지부 장관과 롤랜드 부시 지멘스그룹 회장이 공동의장을 맡는다. 주요 참석자는 약 800 명의 정·재계 및 산업계 리더로, 최수연 네이버 대표와 요헨 하네베크 인피니언 CEO 등도 연사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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