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주 에이수스 수석부사장은 AI 데이터센터 산업의 폭발적 성장과 부품 부족 문제를 지적하며, 클라이언트 기기부터 초고성능 칩까지 전 영역에 역량을 쏟아붓는 '풀-스펙트럼' 전략을 통해 완성형 인프라 구축 없이는 AI 서비스가 가능해진 시대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삼성전자와 메모리 조달을 위해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등 국내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가고 있으며, 한국은 자체 플레이어를 갖춘 만큼 에이수스와 함께 더 빠르고 예측 가능한 AI 산업 여정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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