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법원으로부터 회생계획안을 인가받았으나, 경영 정상화와 생존 가능성 증명을 위한 시급한 과제를 해결해야 한다. 홈플러스는 자산을 매각하거나 돈을 빌리는 데 그치지 않고 대형마트 영업 자체에서 안정적으로 현금을 만들어야 하며, 납품업체와의 신뢰 회복과 37개 폐점 대상 점포 중 자가 점포 19곳의 매각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경영진은 적합한 인수자를 찾아 성공적인 M&A를 성사시켜 장기적 책임을 맡기는 새 주인을 찾는 것을 최종 목표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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