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은 신한미소금융재단과 협력하여 연체 없이 청년 대출을 상환하는 고객에게 최대 300만원을 지원하는 '자산형성지원금' 사업을 시작한다. 지원 대상은 올해 4월 1 일 이후 '청년미래이음'이나 '청년운영자금' 대출을 받아 무연체로 상환한 것으로 확인된 고객이며, 매 분기 말 연체 여부를 기준으로 최대 30 만원씩 총 10 회까지 지급된다. 첫 신청은 올해 4~6 월 청년 대출 차주인 568 명으로 시작하며 재원은 신한금융이 지난 3 월 추가 출연한 1000 억 원 가운데 200 억 원을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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