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내년도 예산을 올해보다 9.4% 증가한 18조724억원으로 편성해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며, '모두의 창업' 참여자를 1만5천명에서 2만명으로 늘리고 비수도권 창업도시를 4곳에서 10곳으로 확대한다. 소상공인 건강검진 비용 지원은 200만 명에게 인당 10만원을 지급하고 상생배달앱 소비쿠폰 사업에는 1천200억원을 편성했다. 재도전 성공학교, 패키지, 응원프로젝트 등 3대 사업에 1천398억원을 투입해 실패 기업 재기 지원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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