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캔톤(CC) 개발사 디지털에셋(Digital Asset)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 유발 루즈는 2028년 미국 대선 전까지 블록체인을 광범위하게 쓰이는 인프라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정책 입안자들이 제약에 나서기 전에 시장 안에 깊게 자리 잡은 우버와 에어비앤비를 예시로 들어, 실제 사용이 먼저 굳어지면 향후 규제 후퇴 가능성도 낮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반면 제니 존슨 프랭클린템플턴 CEO는 업계가 클래리티 법안 통과에만 기대서는 안 되며 SEC와 CFTC의 기존 권한 아래 진행 중인 규제 명확성 작업에도 이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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