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유전자치료제 위탁개발생산(CDMO) 전문기업 이엔셀은 T세포 활성화 조건과 배양 환경을 정밀하게 제어하는 공정 최적화 기술에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다. 자체 실증 결과 기존 공정보다 최종 CAR-T 세포 수율이 4배 이상 증가했으며, 바이러스 벡터 카피 수는 FDA 권고 기준인 세포당 5카피 미만을 충족했다. 또한 줄기 기억 T세포와 중앙 기억 T세포 비율이 유의미하게 증가해 체내 지속성과 치료 효과 유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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