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훈 에코프로파트너스 대표는 설립 3 년 만에 운용자산(AUM) 1000 억 원을 돌파하고, 성일하이텍 등 기업에 투자한 결과 수익금의 약 5 배를 달성했다. 그는 AI 시대에 승부처는 소프트웨어가 아닌 배터리, 전력, 모터와 같은 물리적 인프라임을 강조하며 지역 소재·부품·장비 제조 섹터에 집중 투자를 계획 중이다. 최근 에코프로파트너스는 2000 억 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 위탁운용사로 선정되었고, 향후 누적 AUM 1 조 원을 목표로 '초일류 벤처캐피털'로 도약할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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