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그룹은 올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0%와 153% 증가시켜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도 지난해 연간 전체 실적인 1조 526억원을 상회하며, 성장 동력은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AI 데이터센터 증설 및 북미·유럽 노후 전력망 교체 프로젝트였다. 계열사별로 LS전선과 LS일렉트릭은 관련 수주 확대와 수익성 증가로 호실적을 기록했고, LS MnM의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27% 늘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