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의원실이 방위사업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현대로템·LIG넥스원·한국항공우주산업(KAI)·풍산 등 국내 주요 방산기업의 2024년 영업이익 합계는 2조6천917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에 반해 사회공헌 지출액 합계는 173 억 2 천만 원으로, 영업이익 대비 0.64% 비중에 불과하며 이는 한국경제인협회가 조사한 국내 대기업 평균 매출 대비 사회공헌 지출액 비중인 0.19%를 밑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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