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서원구 사직동 일원에서 추진 중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청주벽산 블루밍 더 헤리티지'는 ㈜벽산엔터프라이즈를 시공예정사로 선정하여 일반분양과 달리 청약통장이 필요하지 않고 경쟁을 거치지 않는 방식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주변 신규 아파트 분양가가 3.3㎡당 1,400만원을 넘어선 상황에서 입지와 상품성은 유지하되 주거비 부담을 낮출 수 있다는 전략으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하 3층~지상 29층 총 10개 동과 955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피트니스, 요가시설, 실내골프연습장 등 운동 시설과 키즈카페, 어린이집, 독서실, 작은도서관, 북카페 및 시니어센터까지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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