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T 전문 매체 Wccftech 는 삼성전자가 엑시노스 2700 의 양산을 시작하며 초기 생산량을 전작인 엑시노스 2600 보다 약 10% 늘릴 것으로 보도했다. 이 정보는 중국계 정보유출자 아이스 유니버스의 주장에 기반해 있으며, 삼성전자는 공식적으로 생산량 증대를 발표하지 않은 상태다.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는 고객사 수를 2017 년 대비 현재 약 3 배로 늘렸고 HPC 사업 비중은 5% 에서 28% 로 확대하는 등 AI 및 고성능 컴퓨팅 분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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