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지난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열린 '2026 용인 사이버 과학축제'에 참가해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의 미래상을 소개했다. 삼성전자는 이 산단에 약 360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이로 인해 약 160만 개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예상되고 있다. 또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9월 30일 용인 국가산단 1공구 조성공사 사업자 선정을 완료해 착공 일정을 앞당겼으며, 삼성전자는 첫 번째 팹 가동 목표 시점을 2029년 10월로 설정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