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새마을금고는 지난 1 일부터 근속 2 년 이상인 삼성전자 임직원을 대상으로 보증보험구입대출 한도를 기존 2 억 원에서 3 억 원으로 상향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가 시행 중인 최대 5 억 원 규모의 사내 대출과 합쳐 임직원들은 주택 구입 자금 조달 시 최대 8 억 원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금리는 연 3.29~5.09% 로 설정되었으며, 매매가격이 25 억 원을 초과하는 집은 근속연수와 관계없이 최대 2 억 원까지만 대출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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