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에서 라이언 로슬란스키가 퇴사하며, 연말까지 사티아 나델라 MS 최고경영자(CEO)의 고문으로 남아 조직 전환을 지원한다. 그는 다음 단계를 이끌려면 레드먼드 본사가 필요하지만 가족과 생활 기반이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에 있다고 퇴사 이유를 설명했다. 로슬란스키는 2020 년 링크인 CEO 에 올랐고 지난해 MS 오피스를 맡았으며, 올해는 팀즈 조직을 책임지며 워크 익스피리언스 그룹(Work Experiences Group) 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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