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성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미국 밀워키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통장관회의에 참석해 기업 자발적 구조조정과 WTO 규범 준수를 강조하며,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 (USTR) 대표를 만나 15% 관세 합의를 존중해줄 것을 요청했다. 박 본부장은 대미 투자 1 차 프로젝트 발표와 연계한 한미 공동위 일정을 조율하고 EU 와 영국 등 주요국과 양자회담을 통해 철강 공급 과잉 문제 해결 및 핵심광물 협력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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