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기후에너지환경부 후원 아래 한국환경공단과 E-순환거버넌스와 공동으로 무선청소기 폐배터리 자원순환 캠페인 '배터리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제조사와 관계없이 반납한 고객에게 새 배터리 구매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수거된 폐배터리는 니켈·코발트·리튬·망간 등 핵심 희유금속으로 재탄생한다. LG전자에 따르면 2022 년 캠페인을 시작한 이후 올해 상반기까지 누적 폐배터리 수거량은 약 156t, 참여 고객 수는 20 만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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