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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편 혼선 뚫고 '1000만' 돌파… ISA, 국민 절세 통장 굳히기 [THE FINANCE]
디지털타임스 - 최신 뉴스 2026. 10. 1. 17:58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는 출시 후 10년여 만에 가입자 수를 1005만 명, 총 가입금액을 76조 5천억 원으로 돌파했다. 정부의 ISA 세제개편안 발표와 취소라는 혼란 속에서도 단기적인 중도 해지보다 유입세가 압도하며 '국민 재테크 통장'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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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안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에…경영계 "비현실적 기준, 매우 우려"
디지털타임스 - 최신 뉴스 2026. 10. 1. 17:5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에 대해 과도하고 비현실적인 기준이라고 우려했다. 경총은 연간 3 명 이상 사망자가 발생한 사업장에 영업이익의 최대 5%까지 과징금을 부과하는 조항이 중소·중견기업의 존폐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또한 작업중지 요건을 급박한 위험 발생 시로 완화한 점은 판단 기준 불명확해 노사 간 분쟁을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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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모집인 전용 서비스 뚫렸다…신한은행 보안 허점 노출(종합)
연합뉴스 - 산업 2026. 10. 1. 17:53

신한은행은 대출모집인 전용 모바일 서비스 'M 신한'를 통한 무단 접근으로 고객 정보 약 2만5천명을 유출했다. 외부 비인가자가 이 경로의 통신 전문 구조 코드를 해킹해 정상적인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 정보를 탈취했으며, 유출된 데이터에는 주민등록번호와 연 소득 등 포함된다. 금융위원회는 이날 긴급 대응회의를 소집하고 금융보안원이 현장 조사를 진행 중이며 최종 결과는 수 개월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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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대미투자 공식발표에 "안보협의 등 현안 진전 기대"(종합)
연합뉴스 - 산업 2026. 10. 1. 17:52

외교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국 대미 투자 계획 발표를 계기로 안보 협의 등 현안 진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두순 외교부 대변인은 양국 정상의 공감대 위에서 소통을 통해 진전이 있을 것으로 보았으며,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는 이 합의가 진정한 경제 파트너십임을 강조하고 이행이 본격 시작되었다고 썼다. 트럼프 대통령은 텍사스주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소 건설과 함께 한국의 미국 내 원자력 발전소 및 알래스카 LNG 사업 등을 포함해 발표했으나, 정부 당국은 알래스카 LNG는 추가 협의가 필요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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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고객만족도 1위 탈환…마부작침 자세로 신뢰회복
한국경제 - IT·과학 2026. 10. 1. 17:51

정재헌 SK텔레콤 최고경영자(CEO)는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이동전화 부문 1위에 오르며 지난해 개인정보 유출 사고 이후 신뢰 회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정 CEO 는 이번 성과를 단순한 순위 회복 이상의 의미로 평가하며, 구성원들이 전국 87 개 시·군에서 3 만 5000 여 명의 고객을 직접 만나 불편 사항을 듣고 개선해 왔다고 설명했다. 또한 SK텔레콤은 인공지능 기반 보안 강화와 정보보호 활동 공개, 로밍 및 요금제 간소화 등 구체적인 실천 조치를 통해 고객 신뢰를 회복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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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임원 15명 승진…제조·AX 혁신 방점
전자신문 - 속보 2026. 10. 1. 17:49

한화오션은 생산 경쟁력 강화와 북미 시장 공략을 위해 연구·설계, 생산 및 사업관리 분야에서 성과를 낸 인재를 신규 임원으로 승진시켰다. 이번 인사에서 총 15 명이 새로 임원으로 발탁되었으며, 이는 제조 혁신과 AI 전환 등 디지털 기술 접목을 통한 생산성 향상, 그리고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한 북미 지원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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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3억 원 규모 ‘대전 D-성장펀드’ 본격 출범… 초기 기업 돕는다
매일경제 : 사회 2026. 10. 1. 17:49

대전시는 지난 1일 대전스타트업파크 본부에서 중소벤처기업부의 모태펀드와 지역 기관·기업을 통해 조성된 약 543억원 규모의 '대전 D-성장펀드'를 본격적으로 출범시켰다. 이 펀드는 수도권에 집중된 벤처 투자를 지역으로 확산하기 위해 국방, 반도체, 바이오, 인공지능 등 대전의 전략 산업 분야 및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창업 초기 기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에 조성된 2048억원 규모의 '대전 D-도약펀드'와 연계하여 창업부터 성장·도약 단계까지 기업의 전 주기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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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작년보다 한달 앞당겨 임원 인사…"성장 잠재력 중심"(종합)
연합뉴스 - 산업 2026. 10. 1. 17:47

한화그룹 주요 계열사가 지난 8 월 경영진 교체 이후 작년보다 한 달 앞당겨 2027 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는 '성과주의 원칙'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과 미래 성장을 이끌 잠재력 있는 인재가 발탁되었으며, 연령이나 연차를 불문하고 사업 성과와 전문성을 중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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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업스테이지 "크기로만 승부하면 못 이겨"…프론티어 AI 논의에 제동 -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 IT/과학 2026. 10. 1. 17:47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는 정부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와 별도로 프론티어 AI 모델을 개발하는 데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내놨다. 그는 GPU 투입량을 늘려 크기만 키우는 방식으로는 한국의 열세를 뒤집을 수 없다고 지적하며, 혁신 기업들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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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에 로봇·전기차 ‘무선충전 테스트베드’ 구축
매일경제 : 사회 2026. 10. 1. 17:47

대구시는 경북대 달성캠퍼스에 전기차와 로봇 등 전기동력 기반 제품의 무선충전 기술을 실증할 수 있는 테스트베드를 구축했다. 대구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전파진흥협회가 참여하여 총사업비 150억원을 투입해 2024 년부터 2026년까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동양이엔피와 바이에너지가 사업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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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맥스, 최대주주 휴맥스홀딩스에서 변대규 외 7명으로 변경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10. 1. 17:44

통신장비 제조 업체 휴맥스는 최대주주가 변대규 외 7명으로 변경된다고 공시했다. 이는 주식회사 휴맥스(존속회사)와 휴맥스홀딩스(소멸회사) 간 흡수합병으로 인한 것이며, 합병기일은 2026년 10월 1일로 명시됐다. 변대규는 사내이사로 재직 중이며 최근 3년간 회사와의 거래 내역은 없는 것으로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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