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모두의 AI 실험실 AI 서비스 경진대회' 본선 진출 팀을 확정하고, 1일 서울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 총 390 개의 기획서가 접수된 후 전국 5 개 권역 예선을 거친 결과 국민 아이디어로 구현될 수 있는 주유소 추천 등 생활 밀착형 및 산업·공공 분야 서비스 12 개 팀이 선정됐다. 네이버클라우드, SK텔레콤, NHN클라우드, LG유플러스, 카카오 등이 멘토기업으로 참여하고 과기정통부는 공공 데이터와 클라우드 자원 등을 지원하며 개발 기간은 약 2 달로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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