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개발원은 30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2026 KIDI 보험미래포럼'을 개최하여 AI·바이오 기술과 인구구조 변화가 보험산업 재편에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다. 성원명 부장은 통계와 상품 역량을 결합한 새로운 AI 운영체계를, 데이비드 싱클레어 CEO는 고령화를 경제적 기회로, 베니 지 교수는 생체지표 기반 위험 관리를 강조하며 기술 수용과 새로운 리스크 대응 능력을 갖춘 '통합 리스크 관리자'로서의 보험산업 재정립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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