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3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산학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남권 모빌리티 M.AX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정부 제조 AI 전환 정책에 발맞춰 인간형 로봇과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융합해 자동차 산업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겠다는 구상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전문가들의 기조강연 및 기술 발표를 통해 개발·생산·검증 과정을 효율화하고, 작업자와 로봇이 안전하게 협업하는 미래형 제조환경 구축 방안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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