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균 네오젠로직 CEO 겸 카이스트 교수가 서울 영등포구 교보증권 본사에서 열린 '2026 R&D Day'에서 AI 기반 암백신 개발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회사는 간암·위암·난소암을 대상으로 개인맞춤형 암백신의 첫 환자 투여를 2028 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제작 기간은 약 6~8 주 소요된다. 임상 1 상 기준으로 한 명분 비용은 약 2 억원 수준이며, 향후 병원이나 지역별 소규모 생산시설 구축으로 제조비를 낮출 여지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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