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 글 (29959)

🔍
디즈니 또 칼바람…기술·인사 부문 약 300명 감원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9. 30. 13:46

디즈니는 기술과 인사 부문을 중심으로 약 300명의 인력을 감축한다. 이번 조정은 본사와 각 사업부의 인사·정보기술(IT) 직군에 집중되었으며, 디즈니 엔터테인먼트 텔레비전과 영화 스튜디오 부문은 대부분 영향을 받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다마로 CEO와 존스턴 CFO는 성장 투자를 위한 여력 확보를 위해 전사 비용 절감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원문 보기 →
웅진, 글로벌 IT 인재 발굴 '말레이 유학생 교류회' 개최
전자신문 - 속보 2026. 9. 30. 13:46

웅진은 말레이시아 유학생 교류회를 개최하여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말레이시아 유학생과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IT·소프트웨어 분야 글로벌 인재를 발굴했다.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 중 15 명이 현지 법인에 채용되었으며, 웅진 본부별 주요 사업 소개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원문 보기 →
아이폰 듀오, 조립 수율 60%대에 발목…올해 물량 최대 800만대 전망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9. 30. 13:46

애플은 접는 아이폰 '아이폰 듀오'의 2026 년 준비 물량을 600 만대~800 만대로 잡았으며, 복잡한 조립 공정으로 인해 현재 생산 수율이 약 60% 수준에 머물러 있다. 협력사는 이 제품의 완전한 수율 성숙을 위해 최소 6 개월 이상 더 걸릴 것으로 보고 있고, 이는 일반적인 플래그십 신제품보다 훨씬 제한된 규모로 출발하는 경우이다. 애플은 초기 생산 난도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품질 기준을 완화하지 않고 있으며, 출시 직후 물량 부족 가능성과 함께 수요의 지속성 확보가 핵심 과제로 보인다.

원문 보기 →
존 터너스 CEO가 이끄는 新애플…제품·조직 어떻게 바뀌나
디지털투데이 - 전체기사 2026. 9. 30. 13:45

애플은 존 터너스 CEO가 이끄는 전면적인 개편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제품 출시 확대와 조직 슬림화를 핵심으로 한다. 기존 봄·가우에 집중된 전통적 출시 주기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연중 더 자주 신제품을 선보이는 방안을 검토하는 동시에 엔지니어링 중심의 날렵한 조직 구조를 만들고 있다. 이를 위해 중간관리 직책을 없애고 비용 절감 및 구조조정을 진행했으며,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부문에서는 디렉터급 약 6 명의 직원과 여러 프로그램 매니저가 퇴사하거나 자리를 찾지 못할 수 있는 상황에 놓였다.

원문 보기 →
리사 수 AMD 회장 내달 방한…AI 반도체 협력 강화
전자신문 - 오늘의뉴스 2026. 9. 30. 13:44

AMD 리사 수 회장은 내달 방한하여 국내 AI 반도체 기업과 정부 관계자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지난 3 월에 이어 7 개월 만이며, 삼성전자 등 주요 기업 총수들 및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회동이 조율 중이라고 전해진다.

원문 보기 →
남서울대, 미래형 AI 교육·협업 공간 'AI·X룸' 조성
연합뉴스 - 산업 2026. 9. 30. 13:43

남서울대는 학교기업 JOBGO 가 조성한 'AI·X룸'을 디자인정보관에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 공간은 특정 학과를 초월하여 학생들과 교수가 AI 기술을 접목하고 융합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교육·협업 플랫폼이다.

원문 보기 →
품질이상 백신, 제약사 72시간내 수거·15일내 1차 조사
연합뉴스 - 산업 2026. 9. 30. 13:41

질병관리청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백신 품질 이상 신고 시 제약사가 72 시간 안에 수거하고 15 일 이내에 1 차 조사를 완료하도록 하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위해 우려가 큰 경우 조사 종료 전에도 접종 및 판매를 중단하거나 백신을 회수할 수 있으며, 내년부터 QR 코드와 바코드를 활용한 오접종 예방 시스템도 도입됩니다.

원문 보기 →
“SK하닉도 없앴는데 왜 쓰래요?”…취준생 10명 중 9명 ‘자소서 무용론’
매일경제 : 사회 2026. 9. 30. 13:40

진학사 캐치의 설문조사 결과 자소서 전형 폐지를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는 58%로 나타났으며, 이는 AI 생성으로 인해 변별력이 떨어진다는 지적과 일치한다. 실제로 작성 시 AI 도움을 받은 응답자가 93%에 달했고, SK하이닉스, 포스코, 신한은행 등 주요 기업들도 기존 방식을 변경하거나 새로운 채용 전형을 도입하고 있다.

원문 보기 →
BYD보다 비싸고 토요타보다 싸다…뷰익 E7, PHEV '틈새 공략'
디지털타임스 - 최신 뉴스 2026. 9. 30. 13:39

제너럴모터스(GM)의 프리미엄 브랜드 뷰익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국내 첫 모델인 '엘렉트라 E7'을 공개하고, 오는 11 월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이 차량은 최대 전기 주행거리가 126㎞로 씨라이언 6보다 길고, 가격은 토요타 라브4 PHEV 대비 낮아 경쟁 구간에 위치했다.

원문 보기 →
우리금융 "작년 ESG 활동으로 6조99억원원 가치 창출"
연합뉴스 - 산업 2026. 9. 30. 13:37

우리금융그룹은 지난해 ESG 경영 활동을 통해 창출한 사회적 가치를 화폐가치로 환산하면 6조99억원이라고 밝혔다. 사회 부문과 지배구조 부문의 기여도는 각각 3조1천663억원, 2조112억원을 차지했다. 임종룡 회장은 금융을 통한 성과와 변화를 이해관계자에게 투명하게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원문 보기 →
바이오헬스 종사자 115.6만명…2분기 신규 일자리 9688개 창출
전자신문 - 속보 2026. 9. 30. 13:36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30일 발표한 '2026년 2분기 바이오헬스산업 고용동향'에 따르면, 국내 바이오헬스 종사자는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한 115만 6천명으로 늘었고 신규 일자리가 9688개 창출됐다. 전체 제조업이 감소하던 가운데 제약·의료기기·화장품 등 하위 산업은 각각 3.3%, 1.4%, 8.8%로 고용을 증가시켰으며, 화장품산업의 청년층(20~30 대) 중심 고용 증대가 두드러졌다.

원문 보기 →